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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동 한국가스학회장 인터뷰 기사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17-06-01 12:08:35
  • 조회수 7590

[y인터뷰] 박기동 한국가스학회장(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

상인동 가스폭발 사고, 국내 가스안전 관련 제도·의식 변화 계기됐다”

2일 대구에서 한국가스학회 춘계학술대회를 가진 박기동 회장(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은 대구의 경우 1995년 상인동 가스폭발 참사를 겪은 이후 가스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평가된다며, 그래도 안전의 중요성을 간과하지 말고 원칙을 준수해 개인과 가족의 행복을 지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손동욱기자 dingdong@yeongnam.com

대구시민 안전의식 자리잡은 듯
'불법행위'신고 타지역보다 많아
    
취임후 대구서 첫 학술대회 개최
국내외 전문가와 세미나·워크숍
참석 인원 400여 명 세계적 수준
불행한 사고 재발않게 노력해야


“1995년 4월28일, 대구 상인동 가스폭발사고는 국내 가스 안전에 관한 제도와 의식이 크게 변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이제는 대구가 다시 아픈 상처가 생기지 않도록 가스 안전의 중요성을 다지는 장이 되고자 학술대회를 마련했습니다.”

2일 대구시 수성구 만촌동 호텔인터불고에서 만난 박기동 한국가스학회 회장(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은 취임 후 첫 학술대회를 대구에서 개최한 소감을 이같이 말했다. 2일부터 이틀간 열린 2016년도 한국가스학회 춘계학술대회에는 해외 전문가 등 400여명이 참가해 국내 가스 기술·안전분야에 대한 발전방향을 논의했다. 올 1월 취임 이후 대대적인 조직 정비와 학술대회 준비 등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일정을 소화해내고 있는 박 회장에게 자세한 얘기를 들어봤다.


기사전문 : http://www.yeongnam.com/mnews/newsview.do?mode=newsView&newskey=20160604.010220810520001


[이코노 피플] 박기동 한국가스학회 회장·가스안전公 사장

"관련 단체에 문호 개방, 가스 안전 연구의 장 되도록 할 것"
 

"한국가스학회 학술대회는 가스 및 가스안전 관련 연구의 장입니다. 앞으로 학회장 혼자 주도하는 학술대회가 아니라 온전히 구축된 시스템이 학술대회를 운영하는 구조로 바꾸겠습니다."


지난 1월 취임한 제11대 한국가스학회 박기동 회장(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이 취임 후 첫 학술대회를 2, 3일 대구에서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기존의 3배 수준인 200편의 논문이 소개되며, 기존에 없던 가스`가스안전 관련 포럼 및 세미나도 20여 개나 개최하는 등 규모를 대폭 키웠다.


기사전문 :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27119&yy=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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